2013-03-29 오전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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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제40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경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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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평의 김경재 대표이사가 20일 오전11시에 열린`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상주=서울뉴스통신] 김철희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오전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지식경제부와 경제4단체 공동주최로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상주 함창 농공단지에 입주해있는 (주)대평의 김경재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해 국무총리표창 이상 정부포상 46명,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140명, 경제단체장 표창 89명 등 모두 275명이 포상을 받았다.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경제계 행사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치하했다.

상주 함창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천연감미료(스테비올배당체) 제조업체인 ㈜대평은 지난 1월 창립 20주년를 맞이한 업체로, 1993년 1월 5일 설립되었다.

(주)대평은 매출액 250억, 고용인원 73명으로 국내 천연감미료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 1995년에 함창공장을 준공하고, 2003년 의약품 분야로 진출, 2008년 스테비올배당체 제품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 2012년에는 미국 FDA GRAS 인증을 취득했다.

당뇨 예방 및 다이어트를 위한 스테비아 천연감미료 제품을 출시하는 등의 신사업 개척에도 매진하는 등 천연감미료 시장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우수 기업체이다.

한편, 김경재 대표이사는 지난 1월에 가진 창립20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도 자연과 기술의 조화를 통해 인간의 행복과 건강에 기여하는 세계 초일류 종합 바이오기업, 고객만족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상주상의 신종운 회장은 " 상주상의가 곧 설립 1년을 맞이하는 즈음에 접하는 경사스러운 일이다. 모든 회원들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회원들이 '상공의 날'에 수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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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는‘상공의 날’이 처음 제정되었던 1973년도에는 75억 달러에 불과했던 무역규모가 지금은 1조 달러로 확대되었고, 400달러였던 1인당 국민소득 역시 2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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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뉴스통신 2013.3.20일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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