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9 오전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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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FI-KOREA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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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 설탕대용 천연 감미료 '스위피아라이트' 전시


천연 감미료 제조 및 판매업체 '대평'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aT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식품소재기술전 2012(FI KOREA 2012)'에 참가해 천연 감미료 '스위피아라이트'를 전시했다.

가정에서는 설탕대용으로 쓰일 수 있으며 설탕대비 1/3~1/5의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낸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설탕이 많이 첨가된 음식이 유발하는 당뇨나 비만 질병의 위험이 낮다.

대평의 김재현 주임은 '설탕의 감미질과 가깝게 인체에 무해한 고급 스위피아라이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신재은 객원기자 ( 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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